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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받을 수 있을까?" 2차 고유가 지원금 건보료 1인 13만원 이하 필수 체크

생활밀착형 블로거 2026. 5. 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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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신청

 

💸 2차 고유가 지원금 기준 떴다 — 5월 18일부터 신청, 나는 얼마 받나?

 

 

📌 핵심만 먼저

· 대상: 국민 약 70%, 3600만 명
· 기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3월 부과분)
· 금액: 지역에 따라 10만~25만 원
· 신청: 5월 18일 ~ 7월 3일

뭘 기준으로 주는 거야?

행정안전부가 오늘(5월 11일)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을 공식 발표했어요.

핵심 기준은 2026년 3월에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이에요. 장기요양보험료는 빼고 계산해요. 가구원 전체의 건보료를 합산한 금액이 아래 기준선 이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때랑 똑같은 방식이라서, 그때 받으셨던 분들은 이번에도 거의 해당될 가능성이 높아요.

건보료 기준선 — 내가 해당되는지 확인해 봐요

직장가입자 기준 홑벌이 가구의 건보료 기준선이에요. 이 금액 이하면 지원금 대상이에요.

가구원 수 건보료 기준선 연봉 환산 (1인 기준)
1인 가구 13만 원 이하 약 4,340만 원
2인 가구 14만 원 이하
3인 가구 26만 원 이하
4인 가구 32만 원 이하

맞벌이 가구는 기준선이 올라가요. 소득원이 두 명 이상이면 건보료를 합산하되, 가구원이 한 명 더 많은 기준을 적용해요. 예를 들어 맞벌이 4인 가구라면 5인 가구 기준인 39만 원이 적용돼요. 홑벌이보다 여유가 생기는 거죠.

건보료 기준 통과해도 이건 빠질 수 있어요

건보료 기준을 충족해도 아래 조건에 해당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어요.

❌ 지급 제외 대상

· 가구원의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가 12억 원 초과
  (1주택자 기준, 공시가격 약 26억 7천만 원 수준)
·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 이상

쉽게 말하면 건보료가 낮더라도 집이 많거나 금융 수익이 많으면 제외돼요. 실질적으로 여유 있는 분들을 걸러내는 장치예요.

얼마 받아요? — 사는 곳에 따라 달라요

지원 금액은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으로 나뉘어요. 지방일수록,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일수록 더 많이 받아요.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 우대지역
(49곳)

20만 원

인구감소 특별지원
(40곳)

25만 원

내가 사는 지역이 인구감소 우대·특별지원 지역인지는 행정안전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비수도권인데 해당 지역이라면 최대 25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가구 기준은 어떻게 잡아요?

기준일은 2026년 3월 30일이에요. 이날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사람들이 한 가구로 묶여요.

주소가 달라도 같은 가구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어요.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된 배우자·자녀는 주소가 달라도 같은 가구로 봐요.

반대로 주소가 다른 맞벌이 부부는 원칙적으로 별도 가구지만, 합산했을 때 지원금 받는 데 유리하면 같은 가구로 인정해 준대요. 이 부분은 신청할 때 꼼꼼히 확인하는 게 좋아요.

언제, 어떻게 신청해요?

신청 기간: 2026년 5월 18일(일) ~ 7월 3일(목)

1차 신청을 놓쳤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한부모 가구도 이 기간에 신청할 수 있어요.

📱 미리 알림 받는 방법

네이버앱 · 카카오톡 · 토스 · 국민비서 누리집(ips.go.kr)에서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지급 금액·신청 기간·방법 등을 미리 안내받을 수 있어요.

문의처

  • 정부합동민원센터 ☎ 110
  • 전담 콜센터 ☎ 1670-2626

⚠️ 참고하세요

이 글은 행정안전부 공식 발표 내용을 정리한 거예요.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공식 창구(☎ 110)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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